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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는 백수게이다..


글재주가없어서 재미없으면 뒤로가기 눌러라..

있는 사실 그대로 쓴다.

이건 맨처음 입성했을때 썰이다.



마사지 가 존나게 받고 싶었는데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의사센세이들이 제대로 하는곳 들은 최소 7~10만원씩 하도라... 

최근에 진짜로 목이랑 어깨가 씹 ㅁㅈㅎ 되서 너무 뻐근하고 절실했다.... 

그러다가 우리동네에서 주간타이 마사지 3만원 이벤트 하던게 생각났다..  

바로 인터넷 후기 검색하니.. 네이버는 주로 블로그 리뷰로 가족단위, 커플단위로 여자들니 쓴 후기가 많았고..

구글에는 남자들이 공떡친 썰, 대딸받은 썰들이 간간히 보이더라..

우리동네에 있는 타이 마사지 도 다 그런곳인가? 존나 긴가민가했다. 

타이 마사지 가 3~4개가 밀집해있었는데 전부 퇴폐사절, 건전업소, 남녀공용 문구도 있고 네이버 리뷰도 보면 전부 평범했따...

그렇게 물색하던중에 한곳은 안에 샤워실이 있는게 아니노...? 느낌이 딱왓다... 이미 목이랑 어깨는 다나았다.

예약할려고 바로 전화걸었는데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는게 아니겠노..? 

시무룩해있는데 몇초뒤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더라, 마사지샵인데 전화하셨냐고...

아 네네.. 주간이벤트3만원.. 바로 되냐고... 바로된다해서 달려갓다.

도착했는데 카운터에 젋은 성괴가 있는게 아니노...20대 후반...? 존나 뻘쭘했다...ㅋㅋㅋㅋㅋㅋㅋ ㅅㅂ..딸치러 온거 얘들은 다 알거 아니노...

그래서 처음온척 아무것도 모르는척 가격물어보고 아 이건 이렇게 하는거에요? 순수한척 존나했다.

그렇게  아로마 한시간 4만원 코스 택하고 1회용빤스 받고 입장했다..

후기들 보니까 아로마는 빤스만 입고하고 중간중간에 부랄
툭툭치고 고추스면 딸쳐주고.. 그런게 은근히 기대됐는지  아로마로 했다..ㅎㅎ.. 

그리고 1회용 빤스받고 1인실로 안내받았다... 퇴폐업소느낌 물씬나더라... 빨간조명에 안애는 캡슐같이생긴 샤워실이 있었다...

젤 긴장되는 순간....똑똑 하고 20대중반 여자애 들어오더라. 몸매는 중상이었다. 슬림했으나 별특색은 없었다. 얼굴도 중상,  

인사하고...누우래서 누웠다.... 몇살이냐고 묻더라... 나보고 오빠라고 했던가....?  뭐 이런저런 얘기 나눴다. 쉬는날없이 여기서 먹고자고 손님받고 그러는거같았다.

그리고 허벅지쪽 받는데 확실히 내 ㅂㄹ 옆을 슬쩍슬쩍 건드리더라...

존나 꼴렸다...내가 원래 이런 은꼴..분위기.. 좋아한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누우래서 돌아 누워따..

자연스럽게 얼굴이 마주치는데 자꾸 내얼굴을 보는게 아니겠노...

긴장존나돼따... 계속웃더라 내가 긴장한게 그년한테도 보인거같았다....

너 여기 처음왔어? 물어보더라

처음이라거 했다.. 그리고



손으로 내 ㄱㅊ 가리시키면서 

여기 마사지 받을거야? 이러더라

내가 좀 어버버하다가 내가 돈을 줘야해?

응 손세개 피면서 3만원이라고 하더라.

근데 오눌운 진짜 체험상 온거라 돈없다고했다...진짜 없었다 ㅅㅂ 

당장계좌이체라도 하고싶었다..

그래서 돈없다..하고 정적흐르면서 마사지 이어서 하더라...

그렇게 60분다 채우고 딱나오는데

태국년들 출근시간인지

카운터쪽이 젋고 이쁘장한 애들로 존나 붐비더라

다쳐다보는데 ㅅㅂ 존나민망했다... 그러면서 빤스런했다..

그리고 느꼈다. 아 주위애 타이마사지는 다 이렇구나

팁받을라고 손님이랑 흥정하는거 같았다...


이게 한번 가니까 다음에 또 가고싶더라... 

그래서 다른곳으로 또 갔다.. 그날은 아예 5~6만원 뽑아서 물뽑을라고 작정하고 갔다...


노잼이라 미안하다.. 반응좋으면 두번째, 세번째 가서 카톡따고 밖에서 만난썰도 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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